SMALL

아이비리뷰 64

영화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리뷰

《 영화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리뷰 》 1. 프롤로그 - 이 영화는 스웨덴 영화로 요나스 요나손이란 스웨덴 소설가가 쓴 소설을 원작이 바탕이 되었다. - 2009년 소설이 발간이 되었을때 스웨덴에서만 무려 100만부가 팔린 대히트작이 되었고 그후에 영미 그리고 한국에도 많은 이들이 구입하여 읽었을 정도로 커다란 히트를 거두었다. - 소설의 명성과는 달리 영화는 영화는 준수한 성적을 거두고 "돈 떼먹고 도망친 101세 노인"이란 후속작도 나오게 된다. 2. 줄거리 - 100세의 생일을 양로원에서 맞이한 알란카슨 어릴적부터 폭발광이었다. 아주 어렸을때부터 그는 폭발물을 취급하는 방법을 잘 알고 있었는데 양로원에 강제로 들어오기전 어느날 자신의 유일한 가족이었던 고양이가 여우에게 죽임을 당하자 ..

영화 "더블타겟" 리뷰

《 영화 "더블타겟" 리뷰 》 1. 프롤로그 - 본 영화는 2007년에 개봉된 영화로 원래 원작 소설인 Shooter를 각색한 영화이고, 영화이름도 Shooter 였는데 한국에 수입이 되면서 더블 타겟으로 제목이 변경이 되었다. 이후 본 영화를 다시 각색하여 드라마로도 출시가 되었는데 미국 현지에서는 Shooter로 하였는데 한국에서는 영화 이름처럼 더블타겟으로 하였다고 한다. 영화에서 주인공인 밥리스웨거로 출연한 마크 월버그는 드라마에서는 배우가 아닌 제작자의 일원으로 참석을 하였다고 알려진다. 2. 줄거리 - 해병대 최고의 저격수인 밥리스웨거가 아군의 철수 작전을 도와주는 과정에서 적군으로 부터 집중 포화를 받고 퇴로를 찾지 못하고 있는 도중에 본부에 연락하여 지원을 해달라 애원하지만 본부에서는 무슨..

영화 "캡틴필립스" 리뷰

예전에 2번씩이나 보았지만 그래도 인상깊게 다시 보게 된 톰행크스 주연의 "캡틴필립스" 이영화는 맷데이먼이 출연한 본시리즈중 3편(본얼티메이텀)과 4편(제이슨본)의 연출을 맡았고 역시 맷데이먼이 출연한 "그린존"이란 영화를 연출한 폴그린그래스라는 감독이 만든영화였다. 감독은 영화를 3번씩이나 보고나서야 그때 알았지만 캡틴필립스란 엄청나게 선이 굵직굵직한 영화를 보고 난후 감독이 폴그린그래스라는 것을 알았을때 "아~역시"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그만큼 본시리즈도 좋았고 그린존도 좋았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이번에 보았던 아니 3번씩이나 보아도 감동이 사라지지 않는 "캡틴필립스"라는 영화도 좋았다. 영화 줄거리는 대단히 간단하다. 리치 필립스(톰행크스)가 머스크란 운송회사의 커다란 선박을 책임지는 선장으로..

카테고리 없음 2020.11.11

영화 "그레이 하운드" 리뷰

《 영화 "그레이 하운드" 리뷰 》 내가 톰행크스라는 사람의 연기를 좋아하게 된 영화가 폴그린그래스 감독의 "캡틴필립스"이다. 캡틴필립스는 머스크 앨라배마호의 실제 피랍사건을 배경으로 그린 영화인데, 이 영화에서는 톰행크스가 화물선 앨라배마호를 이끄는 선장 역할을 맡았고 소말리아 해안을 지나가다가 피랍이 되고 선원들의 목숨을 구하기 위하던 과정에서 선장인 톰행크스만 소말리아 해적에게 납치가 되고 특수부대의 도움으로 결국 구출이 된다라는 이야기다. 워낙 배우들의 연기와 탄탄한 스토리 완벽한 구성으로 흠 잡을수 없었던 영화였고 특히 극한의 상황에서 안정된 리더십과 인간적인 절망을 훌륭하게 연기한 토마스 행크스의 연기는 그야말로 일품이었다. 그런데 2020년에 개봉한 그레이 하운드란 영화에서는 2차 세계대전 ..

영화 "가슴 배구단" 리뷰

《 영화 "가슴 배구단" 리뷰 》 1. 프롤로그 - 2009년도에 개봉한 일본 영화로 2차 성징이 나타나고 이성에 대해 호기심이 극에 달한 중학교 남학생들의 좌충우돌의 성장기를 익살스럽게 그려낸 영화이다. 일드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다 알법한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와 "호타루의 빛"등에서 열연을 펼친 아야세하루카의 청순한 모습도 덤으로 볼수가 있다. 2. 줄거리 - 한 시골 중학교에 국어를 담당하게 된 데라시마 미카코 선생님(아야세 하루카)이 부임하게 된다. 미카세 선생은 교장 선생님으로 부터 5명의 남자 아이들로 구성된 배구단을 맡으라는 부탁을 받게 되었다. 하지만 미카세 선생은 배구에 대해 문외한이었고, 5명의 남자 아이들도 배구는 전혀 관심이 없이 그저 친목만 유지하고 있었다. 미카세 선..

영화 "닥터 지바고" 리뷰

《 영화 "닥터 지바고" 리뷰 》 1. 프롤로그 - 아름다운 사랑의 대 서사시로 알려졌으나 영화를 보고 있노라면 뭔가 구소련의 공산주의 체재를 비판하는 듯한 내용들이 다수 삽입이 되어 있는데 그도 그럴것이 미국 CIA에서 미소 경쟁이 치열할 무렵에 닥터지바고에 뭔가 영향력을 행사 했다라고 한다. 2. 줄거리 - 어린 나이에 일찍 고아가 된 유리 지바고는 친척의 집안에 입양이 되어 살게 되었다. 지바고는 입양된 집에서 유복하게 자라면서 의사가 되기 위해 의학을 공부하였고, 감성이 충만하여 아름다운 시를 창작하며 발표를 하기도 하였다. 그러던 와중에 입양된 집의 고명딸인 토냐와 사랑을 하게 되고 서로는 미래를 약속하게 되었다. 한편 유리 지바고의 운명의 여인이 될 라라는 어머니의 정부였던 코마로프스키에게 겁..

영화 "크림슨 타이드" 리뷰

《 영화 "크림슨 타이드" 리뷰 》 1. 프롤로그 - 1995년도에 개봉된 이 영화는 잠수함 관련 영화이지만 화끈한 전투씬이 있다기 보다는 확실하지 않은 정보로 인해 함장과 부함장간의 심리적인 갈등을 잘 묘사한 영화이다. 영화의 제목인 크림슨 타이드를 직역하면 빨간 바닷가로 해석이 될수가 있는데, 미국 해군에서는 1급 사태라는 의미로 쓰인다고 한다. 성격이 대조적인 함장과 부함장이 절체절명의 순간에서 어떻게 대응하고 화해해 나가는지 2시간 가까운 런닝타임이 훌쩍 지나간다. 2. 줄거리 - 러시아에서 체첸 사태가 일어날때 미국에서는 반인륜적인 행위라 규탄하고 러시아에 대한 제재를 가할때 극단적인 세력인 "라첸코"가 이는 미국이 러시아에 대한 선전포고라 하며 러시아에서 내전을 일으킨다. 또한 라첸코는 핵미사..

영화 "내생애 최고의 경기" 리뷰

《 영화 "내생애 최고의 경기" 리뷰 》 1. 프롤로그 - 본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1900년대초 당시 최고의 골퍼였던 영국의 해리바든을 제치고 캐디출신 아마추어인 프란시스 위멧이 US 오픈에 우승한 내용을 그린 감동 영화이다. 2. 줄거리 - 1900년초반의 미국 한 시골에 골프를 좋아하는 꿈많은 프란시스 위멧이란 소년이 있었다. 마침 사는 집도 골프장 옆에 있었고 집안 형편이 넉넉치 않아 어릴적부터 캐디를 하면서 가계를 돌보고 있었다. 프란시스의 아버지는 노동자의 삶을 살고 있었는데 프란시스가 잘사는 사람의 전유물이라 여겨진 골프에 관심을 가지는 것에 대해서 늘 탐탁치 않게 여겼다. 어느날 소년 프란시스는 영국 브리티시 오픈의 우승자이며 환상적인 샷의 대명사라 알려진 해리바든이 자신이 ..

영화 "울프콜" 리뷰

《 영화 "울프콜" 리뷰 》 준엄한 원칙과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그 준엄한 원칙을 깨부시고 다시 돌리기 위한 인간들의 고민과 희생을 잠수함이란 배경을 통해서 잘 그려낸 영화이다. 잠수함 티탄의 함장인 그랑샹 중령은 지상군을 구출하기 위한 작전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음탐사 상트레드가 생전 들어보지 못하였던 정체 불명의 음향으로 인한 판단착오로 티탄 잠수함의 위치가 노출이 되고 이란 함정의 대잠 헬리콥터의 공격을 받게 된다. 함장인 그랑샹은 탈출한 지상군을 구출하면서 잠수함을 수면으로 올려 본인 스스로가 잠수함 꼭대기에 올라 대전차 로켓으로 기관총 공격을 퍼붓는 헬기를 격추시켜 겨우 작전에 성공한다. 그렇게 작전을 수행한후 티탄함의 함장인 그랑샹과 부함장인 드로시가 제독에게 호출이 되어 러시아가 핀란드를 침공..

영화 "강철비2" 리뷰

《 영화 "강철비2" 리뷰 》 1) 주의 스포가 있습니다. 일부러 줄거리를 뒤에 배치하였으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2) 느낀점 양우석 감독의 작품이라는 것을 알고 좌파 성향이 가득한 영화겠구나 하는 짐작을 하였다. 그도 그럴것이 이분이 만든 영화중에 변호인이라는 노무현 추모성 영화를 연출한적이 있었는데.. 강철비2는 최근 문재인이 트럼프와 김정은을 평화협정 테이블에 앉히기 위한 노력(?)을 오마쥬 하는 그런 영상이 초반을 장악해서 상당히 불편하였다. 트럼프 역할을 한 미국 대통령은 아무곳에서나 방귀를 뿡뿡 끼며 아무 생각이 없고 상당히 무례한 모습으로 그려졌고, 김정은 역할을 한 젊은 지도자는 상당히 엘리트에 나라를 살리기 위해 고뇌하는 모습을 담았고, 문재인 역할을 한 한국대통령은 상당한 미남에다가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