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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아이비 일상 130

2021년 7월6일 다이어트 일지

《 2021년 7월6일 다이어트 일지 》 다이어트 결심, 시작(6월7일)한지 정확히 한달이 되었다. 처음에는 가벼운 운동에 다소 무리한 식이요법으로 강제로 살을 빼었고, 요즘은 음식물 섭취를 살짝 늘리고 운동의 강도를 높이는 중이다. 앞자리 바뀌고 나서 패턴을 바꿔보려고 하였으나 일단 미리 패턴을 바꾸어 보았다. 걷기 길이도 늘어났고, 계단오르는 층수도 보다 높아졌고, 플랭크 추가를 하였는데 운동 방법이 잘못되었는지 살짝 허리 근육이 뻐근함을 느낀다. 생활에 불편한정도의 고통은 아니지만 본격적인 다이어트에 운동을 한 이후에 어딘가 뻐근함이 여기저기서 느껴지고 있다. 엊그제부터는 조깅앱으로 스트라바를 쓰다가 나이키로 바꾸었는데 갠적인 취향은 나이키앱이 깔끔하고 이쁜듯 싶다. 걷기 운동할때 조깅앱과 삼성 운..

대학시절 학원강사 했던 썰

《 대학시절 학원강사 했던 썰 》 난 대학 다닐때 당시 집안 형편이 그렇게 좋지 못해 부모님께 학비를 제대로 받지 못하여 전액은 아니지만 일부 장학금 + 부모님 지원금을 받아 학비를 충당했고 용돈등은 주로 과외나 주말 노가다(건설시다, 이삿짐, 소독 알바)등을 해서 충당하였다. 다행히 고학년으로 올라가면서 모 교수님 수하로 대학원생이 되는 조건으로 대학 3학년말부터 해당 실험실에 들어가 교수님의 실험을 도우며 학부생 신분으로 논문도 여러편 내었고 그런 실적으로 대학원생이 되었을때 교수님의 배려로 삼성종합기술원 인턴 연구원과 학교 TA 장학금을 받아 학업을 할수 있었다. 아마 대학 4학년때 일로 기억을 하는데 학과방에 과학 학원강사를 모집한다는 공고문을 보았다. 중학생 1~3학년 대상으로 과학 전체(물리,..

6월30일 다이어트 일지

《 6월30일 다이어트 일지 》 엊그제 지인분 축하 파티로 과음에 약간의 폭식을 했더니 체중이 여지없이 증가하는구나.. 당분간 술 마실일은 없겠지만 술만 마셨다하면 술이 위를 자극하고 위운동을 촉진시켜 그러는지는 모르겠으나 식욕이 폭발되고 고영양가 음식을 섭취하다보니 음주는 체중감량의 저해 행위다. 앞으로는 술자리를 가져도 이성적(?)으로 음식물을 섭취해야겠다. 기껏 고생해서 빼고 있는데 수치가 역행하면 너무 안타깝고 기분이 상한다..ㅜㅜ #아이비일상 #다이어트 #체중감량 #체중꼼짝마 #식이요법 #음주

좋은분의 성공 스토리

좋은분의 성공 스토리 어제 서울 모 도심에 20층짜리 건물(복층 원룸 100개, 사무실 20개)을 지으셨고 원래 분양을 하시려 하셨다가 모 조합에서 건물 뒷편에 수천세대의 아파트를 짓는다고 건물 준공승인 받자 마자 조합에 ○○○억에 매각하셨고 조만간에 양도 차익세 ○○○억을 내실 분과 유쾌한 식사자리를 하고 왔다. 기초 조사부터 시작해서 부시선점등의 준비기간만 10여년에 예정된 공사기간은 1년6개월이었는데 땅을 파다보니 거대한 암반이 발견이 되어서 땅파는 토목공사 시간에 6개월 허비되고, 모 조합의 데모와 협박에 각종 민원등등의 허송세월 6개월을 포함하여 총 공사기간만 2년 6개월이 걸리셨다고 한다. 1년6개월 공사시 예정된 공사비는 ○○○억이었으나 공사기간이 1년늘어 2년6개월이 되니 추가적으로 발생한..

6월27일 다이어트 일지

《 6월27일 다이어트 일지 》 엊그제 빵 한개만 먹고 하루를 버티니 어제는 너무 배가 고파 점심에는 비빔면 + 소고기, 저녁에는 교촌치킨 반마리 + 에일맥주(500ml)을 해서 오늘 체중이 증가할것이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체중이 0.4킬로 감소되어 6윌7일 기준일 ○5.7킬로에서 금일 6월27일은 ○1.7킬로가 되어 정확히 4킬로 감량이 되었다. 어제 살짝 과식했다고 생각했는데 칼로리 계산해보니 대략 1800kcal 열량을 섭취한것 뿐이어서 기초대사량을 넘지는 않았고 집에서 나름 홈트를 한게 도움이 된듯 싶다. 오늘은 아침에 불가리스 한잔, 점심에는 소고기 200그램을 먹고 저녁은 더치커피에 우유를 타서 한잔만 하고 말았다. 속은 더부룩한 느낌은 들지만 조만간 없어질것으로 기대가 되고 대신에 바지 벨트 ..

6월26일 다이어트 일지

《 6월26일 다이어트 일지 》 어제는 아침, 저녁 굶고 점심으로 빠리바게트에서 슈크림빵 1개만 먹는 극단적인 절식을 시행하였고 저녁에 1만보를 걸었으나 당일에 체중이 감소가 되지 않아 살짝 실망했는데 오늘 오전에 측정해보니 어제 대비 0.4킬로 감소가 되어 있었다. 따라서 6월7일 ○5.7킬로 --> 6월26일 ○2.1킬로 변했으니 20일만에 3.6킬로 감량 진행중.. 이런 페이스로 순항하면 앞자리 바뀌기까지 지금부터 대략 2주 정도 걸릴것 같은데 욕심 같아서는 내일 당장 바뀌었으면 좋겠다. 오늘은 그에 대한 보상으로 소고기나 묵어야겠다. #아이비일상 #다이어트 #체중감량 #lifeblog

6월25일 다이어트 일지

《 6월25일 다이어트 일지 》 어제는 아침일찍 부터 밤늦게까지 하루종일 사무실에 처박혀 있어 운동을 할수도 없었고 갑작스러운 식욕에 저녁에는 햄버거 셋트를 먹어 오늘 체중이 상승하지 않을까 걱정 했는데 다행히 증가되지는 않았다. 다이어트 초기 ○5.7kg --> ○2.5kg으로 감량했으니 3.2kg 감량 진행중이다. 일단 앞자리 ○가 한단계 낮아지면 좀더 가열찬 운동을 해서 근손실이 방지되는것을 보전하려는데 지금은 몸이 다소 무거워 과격하게 움직이면 부상이 발생할것 같아 무리하지 않고 적당히 움직이는 선에서 운동을 진행중이다. 이런식의 페이스를 유지하면 1차 목표인 앞자리 바뀌는것은 7월중순에서 중하순정도가 되지 않을까 살짝 기대를 해본다. 몇년전만 하더라도 실눈을 뜨고 자세히 보면 보일수 있는 열에 ..

아시는분께서 잘되셔서 기분이 좋다.

주변에 아시는 대표님께서 서울의 노른자땅의 토지를 구매하셔서 건물 올리셨다고 초대를 받았다. 주변에 잘되시는 분이 많아서 정말 기쁘고 나역시 이분께 좋은 기운을 받는듯 온몸이 상쾌해진다. 저 건물 올리기전 땅파는 토목공사 현장에도 가봤지만 주변 민원부터 시작해서 여러 공사의 어려움을 뚫고 묵묵히 앞으로 나아가시는 이분의 뚝심과 문제 해결 능력에 그저 찬사만..👏 👏 #아이비일상 #건물준공 #토지매입 #토목공사 #노른자땅

6월22일 다이어트 일지

《 6월22일 다이어트 일지 》 오늘 오전에 체중을 재보니 아마 적어도 최근 1년~2년 사이에 가장 가벼운 상태가 된것 같다. 사실 어제 밤늦게 교육이 있어서 저녁을 안먹으면 힘들것 같아 교육장 근처 분식집에서 라면 한그릇과 고기만두 한접시를 해서 문제가 될것 같았는데 강남역에서 교육장이 있는 선릉역까지 걸어서 가고, 다시 선릉역에서 강남역까지 걸어서 어떻게든 칼로리를 빼려고 하였던것이 도움이 되었던지 다이어트 시작 당시 ○5.7kg었는데 오늘 측정결과 ○3.0kg까지 오게 되니 뭔가 자신감이 생기는것 같다. 운동도 살살하고는 있으나 다음주 부터는 서서히 강도를 높혀 본격적으로 감량에 돌입해보자. 그리고 이진 누님께서 살빠지면 제페토 분신과 닮아 질것이라 하니 좀더 박차를 가해보자. 난 칭찬 받으면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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