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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미래 2

보랏빛 미래를 기약하며..

일은 더디고 짜증나고 힘이 들지만 하나 하나 제압을 해나간다. 회사 인수를 하면 피인수 업체의 누군가는 떠나가야 하기에 반발이 거세다. 또한 누군가는 새로운 점령군(?)의 입성으로 기득권이 없어지기에 그또한 반발이 거세다. 이런 반발들도 인하여 떠나가기 싫은, 기득권을 유지하고 싶은 잔존 세력들이 가끔씩 허위 등기서류를 만들어 끝까지 발악을 해보기도 하지만 시간만 끌뿐 그들에게는 아무런 명분과 실권이 없기에 결국은 제압을 당한다. 일이 꼬이고 뱅뱅 돌아가기는 하겠지만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말이 있듯이 서울만 가면 그동안 답답한것 성질나는것 대승적으로 대범하게 관대하게 유종의 미를 거두자. 덕분에 수중에 있는 돈을 너무 많이 써서 요즘 보릿고개가 왔으나 이것 또한 투자려니 생각하고 보릿고개 이후의..

나의 보랏빛 미래를 꿈꾸며..

나는 나르시즘 환자는 아니지만, 나는 나를 사랑한다. 별볼일 없는 나이지만 그래도 나는 나를 사랑한다. 아무리 사람들이 나를 무시하고 업신여기고 주변의 틀어진 상황으로 인해 멘붕이 오는 상황이라도 나는 나를 사랑한다. 나를 사랑한다는 것은 단순한 자아도취가 아니라, 내가 살고 있는 세상을 낙관적으로 보고 나의 미래가 보랏빛 향기날것이라는 강렬한 믿음때문이다. 물론 본인의 성격이 낙관적이라서 미래가 낙관적이라 할수는 없겠지만, 최소한 본인의 성격이 낙관적이어야만 그것을 믿고 본인이 그리는 낙관적인 미래로 나아갈수가 있기 때문이다. 1800년 초반에 태어나서 1900년 초반에 사망한 공상과학 소설가인 쥘베른은 당시에는 없었지만 현재에는 존재하는 수많은 첨단 장비등을 그의 소설에 담아내어 이야기 거리를 만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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